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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부산신보, 집합제한⋅금지업종 대상 부산시 소상공인에게 대출이자 지원

부산신보, 집합제한⋅금지업종 대상 부산시 소상공인에게 대출이자 지원

- 「정부 피해 소상공인 임차료 정부융자 프로그램」대출을 받은 부산시 집합제한⋅금지업종 소상공인에게 이자지원 

 

□ 코로나19로 어려운 부산시 소상공인의 대출이자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부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승모)은 부산시 집합금지⋅제한업종 소상공인의 이자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 피해 소상공인 임차료 융자 프로그램」을 이용한 부산시 소상공인에게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정부는 이번 달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한 집합금지업종과 시중은행을 통한 집합제한업종에 임차료 융자금 지원을 실시하였다. 부산시와 부산신용보증재단은 해당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에게 이자를 지원해 코로나19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금융비용을 경감하고 경영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 지원대상은 올해 1월말부터 시행한 「정부 피해 소상공인 임차료 융자 프로그램」을 이용한 부산시 소상공인이며, 1년간 대출이자의 1.9%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27일부터 자금소진시까지이며 신청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부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busansinbo.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부산신용보증재단은 코로나19 이후, 신속대응TF팀을 마련하여 코로나19 특례보증 시행, 부산시 전략산업지원 등 부산시 경제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다방면의 지원에 나섰다. 올해도 재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부산시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나서 부산시 공적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부산신용보증재단 김승모 이사장은 “이번 지원이 집합금지, 집합제한업종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생존력을 강화하고 코로나19의 위기상황이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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