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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부산신용보증재단, 전국 최초 부산형 포용금융 ‘모두론’시행

부산신용보증재단, 전국 최초 부산형 포용금융 모두론시행

올해 하반기, 부산지역 중저신용 영세업자를 위한 모두론 시행

-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신용평가 8등급, CCC까지 보증지원 범위 확대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부산형 포용금융 모두론으로 부산지역 영세자영업자의 금융사각지대가 해소될 예정이다. 부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병태, 이하 재단)은 올해 하반기부터 부산지역 중저신용 영세사업자를 위한 보증 상품, ‘모두론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두론은 금융회사의 지역재투자 재원을 활용하여 금융 사각지대 계층에 지원하는 포용금융으로, 부산시 금리지원 재단 보증료율 감면 금융회사의 출연 및 우대금리를 적용하여 지원될 예정이다. ‘모두론은 포용금융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지원대상 신용등급 구간을 중저신용자로 확대하여 자금대출의 문턱을 낮추었고, 부산시의 0.8% 금리 이차보전을 통해 2%중후반대의 금리로 제공될 예정이다.

 

모두론 시행을 위해 올해 2, 부산시와 BNK부산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하나은행과 모두론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지역재투자를 위한 출연금 100억원을 재원으로 활용하여 3년간 총 1,0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신용등급 6~8등급 소상공인 및 신용평가등급 BB~CCC인 기업이다. 소위 금융정책의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은 제2금융권에서 6%~8%대 금리의 햇살론을 이용하거나, 불법대부업체에서 고금리로 빌려야만해 자금이용에 부담이 컸다. 하지만 모두론의 출시로 이러한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모두론대출한도는 심사를 통해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고 보증요율은 일반 보증요율 1.2%에서 0.5%p인하된 0.7% 취급은행은 BNK부산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하나은행으로 630()부터 시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은행 영업점 또는 재단 영업점에서 상담 가능하다.

 

재단 이병태 이사장은 금융회사의 지역재투자를 유도하여 금융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중저신용자를 위한 상품이라는것에 의미가 크다며, 기존 협약 체결된 금융회사 외의 우리·신한은행 등 금융회사와의 협약을 확대하여 더 많은 영세 소상공인들이 주거래 은행에서 자금을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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