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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부산신용보증재단 새 이사장 공모

  • 작성자기획총무부
  • 작성일2018-08-13
  • 조회314

부산신용보증재단(이하 부산신보)은 김용섭 현 이사장의 임기가 11일로 종료됨에 따라 후임 이사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후보 공모는 13일부터 27일까지 서류 접수와 함께 이뤄지며, 이후 부산신보 이사회에서 복수 후보를 추천하면 부산시장이 최종 결정한다. 

이사장 후보 응모 자격은 신보·기보·지역신용증재단 본부장 이상, 금융기관 임원 이상, 제2금융권 대표이사 이상 경력자, 기타 이에 준하는 자 등이다.

그동안 부산신보 이사장 7명은 모두 금융기관 출신이었으며, 최근엔 6대 박태민 이사장에 이어 7대 김 이사장까지 부산은행 출신이 연이어 맡았다. 부산은행 출신인 김 이사장의 경우 당초 임기가 2017년 8월까지였으나 그간 부산신보 성장을 이끈 점을 인정받아 1년 연임이 결정돼 계속 근무해 왔다. 출자출연기관의 경우 1~3년 임기를 연장할 수 있다는 규정이 근거가 됐다. 김 이사장은 11일 임기 종료와 함께 퇴임했다. 

한편, 부산신보는 지방신용보증재단법에 따라 1997년 부산시와 정부, 금융기관 등의 출연으로 설립된 비영리 공익기관으로 신용보증 등을 통해 부산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을 지원해 왔다.  

올 4월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에 단독 사옥을 마련한 데 이어 7월에는 누적 보증공급이 11조 원을 넘기는 등 최근 들어 역할이 더 확대되는 추세다. 본사를 비롯해 7개 지점을 두고 있으며 임직원은 100여 명 수준이다.

 

기사원문 보기  부산일보 2018-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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