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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부산신보, 1,000억원 자동차 부품업종 특례보증지원

  • 작성자보증기획부
  • 작성일2018-03-30
  • 조회1179

최근 완성차 업계의 내수·수출부진과 GM사태로 인하여 지역자동차 부품업체의 유동성애로 등 경영부담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부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섭, 이하 재단)은 최근 부산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의 경영애로완화를 위해 49일부터 긴급자금을 지원한다. 부산광역시에서 재단에 특별출연금으로 50억원을 출연하고, 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총 1,0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원대상은 부산지역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로 NICE신용평가등급 B-급이상 등의 요건이 충족되면 기존의 신보·기보 보증잔액과 관계없이 기업당 최대 8억원까지 특례보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자금상환방법은 1년 일시상환이지만 1년 단위로 2회 연장이 가능해 총 3년간 보증지원이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협약은행인 부산·경남은행에서 연 3.3%의 우대금리로 제공하며, 재단은 보증료를 일반 보증료율보다 0.6%할인한 0.4%로 우대하여 지원한다. 자금신청은 협약은행 영업점에 방문하여 예비상담을 한 후, 은행의 추천서를 받고 재단과 상담 및 보증심사를 거쳐 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한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본 특례보증을 지원받은 기업에 대해서 대출만기 시 상환을 유예하기로 하는 상생협약도 체결하였다.

 

재단 김용섭 이사장은 최근의 자동차 부품업계의 불황으로 지역산업계에 대량실업과 연쇄도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부산시 전략산업으로서 자동차부품 산업이 위기를 극복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보증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이용을 부탁한다.”고 자동차 부품업종에 대한 지원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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