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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부산신보, 고객맞춤형 종합금융서비스기관으로 발돋움

현재 우리나라 경제는 어느 정도 경기회복이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부산지역경제는 조선해양기자재 산업의 침체가 계속되고 있고, 자동차 산업의 위축이 심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 있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부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섭, 이하 재단)은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하여 여러 가지 맞춤형 특례보증을 제공하고 있다.

 

1997년 설립한 재단은 작년에 20주년을 맞아 창업에서 성공까지, 부산시민의 희망동반자라는 새로운 비전을 설정하며 고객맞춤형 종합 금융서비스 지원기관으로 거듭나고자 노력중이다. 설립 당시에는 18개 업체에 15억원을 보증지원했으나 20년이 지난 작년에는 그 규모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017년 한 해에만 59,782개 업체에 12,462억원을 보증지원했다. 또한 금년 3월에는 금정지점을 새로이 개소하여 동부산권 고객들의 접근성을 개선하는 등 보증서비스 수준을 높였다. 재단은 현재도 부산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이라는 소명의식을 갖고 부산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혁신사업을 추진 중이다.

작년 10월에는 자금지원단계에서부터 유망업종 창업유도, 성장지원, 폐업 후 재기까지 소상공인에 대한 맞춤형 종합 컨설팅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희망센터를 개소했다. 개소이후 3개월 간 유망업종 창업희망아카데미와 소상공인 역량강화 컨설팅 지원 사업,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지원 사업, 유망업종 브랜드화 지원 사업 등 여러 사업을 수행하며 소상공인의 자생능력 강화에 힘썼다. 현재 100억 규모 부산형 젠트리피케이션(상권 내몰림) 피해 소상공인 지원 특별보증과 유망업종 창업 희망아카데미과정, 소상공인 협업화 및 수익모델개발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보증사업 부문에서는 금년에 14,400억 원 보증지원을 목표로 부산시, 부산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2,000억 규모의 부산 희망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 협약보증부산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 업무위탁 협약보증을 시행하고 있다. 대상 기업은 부산시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으로 창업 후 1년 이내이거나 최저임금인상으로 인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을 우선 지원하게 된다. 부산시에서 금리 0.8%를 대출자 대신 지급하고, 재단은 보증수수료를 0.5%할인하며, 부산은행도 3% 초반의 우대금리로 지원하는 상품이다. 또한 사업자가 경영컨설팅을 원할 경우 소상공인 희망센터에서 경영컨설팅도 제공한다.

 

29일부터는 1조원 규모의 최저임금 보장에 따른 경영애로기업 특례보증을 시행하고 있다. 대상기업은 정부의 일자리안정자금 수급 중인 기업이거나 2018년 최저임금 준수 근로자 고용기업일 경우 지원가능하다. 재단 보증료율은 일반 보증료율에서 0.2%할인한 0.8%로 지원한다. 자금상환 방법은 1년 일시상환 방식과 5년 분할상환방식 2가지가 있다. 또한, 자동차부품업계 불황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지역 내 자동차 부품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자동차부품산업 긴급자금 특례보증을 추진 중이다.

 

재단 김용섭 이사장은 작년 20주년을 맞아 성년이 된 재단은 반복되는 경제위기속에서도 꿋꿋이 버텨주었던 소기업·소상공인과 함께 걸으며 동반성장할 수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소기업·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보증지원과 더불어 다양한 맞춤형 사업들을 수행하겠다.”고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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