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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부산신보, 젠틀리피케이션 피해 소상공인 100억 지원

최근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상권 내몰림)으로 인해 임대료 부담을 견디지 못한 소상공인들이 거리로 내몰리고 있어 부산시는 부산형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종합대책을 통해 지역내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 있다.

그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부산시, 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은행이 협약하여 자산화사업 시설자금 특별보증100억 규모로 226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보증은 임차 소상공인이 사업장을 직접 소유할 수 있도록 하여 젠트리피케이션 피해로부터 걱정 없이 영업을 할 수 있게 하는 데 의미가 있다.

지원대상은 부산지역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사업자 등록 후 3년이 경과한 업체로 부산지역 내 동일 사업장에서 1년 이상 사업을 영업 중이면서, 해당 소상공인의 세대원이 부산시내에 타사업장을 소유하지 않아야한다. 보증한도는 같은 기업 당 2억 원 이내이며 대출금리는 2.9% 고정금리로 재단 보증료율은 일반 보증료율보다 0.2%할인된 0.8%로 지원한다. 자금상환은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과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 2가지가 있다.

재단 김용섭 이사장은 부산시와 함께 부산형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종합대책의 파트너로서 최근 젠트리피케이션으로 고통 받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웃으며 영업할 수 있도록 보증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하였다. 문의사항은 부산은행 각 지점과 소상공인 희망센터(051-860-6771~3)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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