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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부산신보, 올해 1조 4,400억 원 보증공급

새해를 맞아 우리나라 경제는 어느 정도 경기회복이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부산지역경제는 조선해양기자재 산업의 침체가 계속되고 있고, 자동차 산업의 위축이 심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 있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부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섭, 이하 재단)은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하여 여러 가지 맞춤형 특례보증을 제공하고 있다. 재단의 보증은 담보가 없어 자금융통이 어려운 사업자들에게 보증을 제공함으로써 저리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효과가 있어 소상공인들은 물론 중소기업들에게 어려움을 견뎌내게 하고 희망사다리 역할을 한다.

단은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보증지원사업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역대 최대 규모인 12,462억 원을 공급했으며, 올해도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최저임금 상승으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작년 실적대비 15% 증가한 14,400억 원 이상의 보증 공급을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부산시, 부산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2,000억 규모의 부산 희망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 협약보증110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대상기업은 부산시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으로 창업 후 1년 이내이거나 최저임금인상으로 인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을 우선 지원하게 된다. 부산시에서 금리 0.8%를 대출자 대신 지급하고, 재단은 보증수수료를 0.5%할인하며, 부산은행도 3% 초반의 우대금리로 지원하는 상품이다.

또한, 부산경제 성장을 견인할 부산시 전략산업 선도기업에 대한 보증지원을 하는 선도기업 특례보증도 있다. 부산시 선도기업 선정위원회에서 선도기업에 선정된 업체들이 보증지원 대상이다. 선정된 업체는 0.1%의 최저보증료로 최대 8억 원까지 이용가능하다. 그리고 신용등급이 낮은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햇살론도 작년 한 해 동안 382억 원을 보증지원하였고 금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재단 김용섭 이사장은 오랜 장기 불황으로 부산지역 경제가 올 겨울 추위처럼 얼어붙은 상황 속에서 다양한 특례보증상품 지원을 통해 부산시 소기업·소상공인들의 희망동반자로서 거듭나고자 한다.”고 말하면서 올해도 작년 이상의 보증지원과 소상공인 희망센터를 통한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지원으로 4차 산업시대를 맞이하여 부산시 기업들이 앞장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며 부산경제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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